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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모터쇼에서 시작된 요넥스 설립 이념

1946년 1마력 발동기를 사용하며 목제품 제조 기술을 향상시킨 후, 요넥스는 1969년 알루미늄 테니스 라켓 생산에 착수하였습니다. 1975년 배드민턴 라켓 제작을 시작하였으며, 1982년에는 카본 소재의 골프 클럽을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요넥스는 스노우보드와 워킹슈즈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하였습니다.
60년 전통의 기업을 운영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을 통해 요넥스는 “가장 어려운 환경은 가장 좋은 기회를 만든다”는 교훈을 배웠습니다. 이러한 역사를 통해 요넥스는 도전 정신을 유지하며, 다음 100년 동안에도 성공적으로 기업을 경영하고자 합니다.

Today
오늘날 요넥스는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입니다. 미국, 영국, 독일, 캐나다, 타이완, 차이나(골프) 등지에 지사를 둔 요넥스는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는 스포츠 브랜드로 아마추어, 프로 레벨을 모두 포함하여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2019년
요넥스 피팅 스튜디오 아키하바라를 오픈하였으며 아키하바라 쇼룸을 리뉴얼 하였습니다.
2018년
스트링 머신 제조사 ToyoZouki Co., Ltd.를 인수했으며 아키하바라 쇼룸을 오픈하였습니다.
2016년
요넥스 스트링팀이 일본 브랜드 최초로 테니스 그랜드슬램 대회 ‘호주 오픈’ 공식 스트링 서비스 후원을 제공하였습니다.
2015년
요넥스 골프 차이나가 사업 영역을 배드민턴, 테니스, 골프로 확장하며 지사명을 요넥스 스포츠(차이나)로 변경하였습니다.
2연속 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린 단과 후원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테니스의 스타니슬라스 바브린카 프랑스 오픈 우승으로 메이저 대회 2승을 거두었습니다.
2014년
요넥스는 일본에서 스포츠 바이크와 풍력 발전용 터빈 블레이드, 두 가지 사업 분야에 진출하였습니다. 이는 카본 테크놀로지 분야의 기술력과 역량에 기반을 둡니다.
시즌 초 ‘VCORE Tour G’ 라켓으로 변경한 스타니슬라스 바브린카는 무려 3명의 세계 톱텐 플레이어들을 물리치고 호주 오픈에서 우승하며 생애 첫 번째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획득하였습니다.
김효주는 i-EZONE 시리즈와 함께 LPGA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과 KLPGA 6개 대회의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JLPGA에서 활약하는 안선주도 5개 대회에서 우승하며 올해의 선수상, 상금왕, 다승왕, 최소타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13년
요넥스 ‘아크세이버 FB 라켓’과 ‘SHB-01LX’ 신발을 후원 받는 태국의 여자 배드민턴 영웅 라차녹 인타논이 BWF 세계 선수권 대회 사상 가장 어린 나이인 약관18세의 나이로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라차녹 인타논은 태국이 배출한 첫 번째 세계 챔피언입니다.
요넥스는 시속 493km로 새로운 스매시 스피드 세계 기록을 갈아 치운 ‘나노레이 Z-스피드 라켓’을 런칭하였습니다. 이는 2010년 ‘아크세이버 Z-슬래시’가 세운 기존 세계 기록인 시속 421km을 70km 이상 능가하는 혁신적인 기술입니다.
2012년
요넥스는 3차례 ATP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스타니슬라스 바브린카와 라켓, 신발, 의류, 가방을 포함하는 후원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아울러 일본 내 축구 용품 시장에 진출하였고, J리그 가시와 레이솔의 오피셜 키트 서플라이어로 참여하였습니다.
2011년
요넥스는 테니스 여자 단식 세계 1위인 캐롤라인 워즈니아키와 후원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010년
요넥스는 100주년을 맞는 전영 오픈의 스폰서로 참여하였습니다. ‘아크세이버 Z-슬래시’가 시속 421km라는 엄청난 스피드로 이 부분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시카와 료는 메이저 골프 대회에서 수립된 한 라운드 최저 타수인 58타를 기록했습니다.
요넥스 골프 차이나가 중국 상하이에 설립되었습니다.
배드민턴 남자 단식 세계 1위인 리총웨이가 6번의 슈퍼 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고, 3연속 슈퍼 시리즈 마스터스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09년
요넥스는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배드민턴 세계 랭킹 1위 리총웨이와 계약을 하였습니다.
슬림한 차세대 라켓 ‘아크세이버 Z-슬래시’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도쿄 경기장에서 초기 테스트를 통해 421km/h 스매시 스피드를 기록하였습니다. 이 기록은 가장 빠른 스매시 스피드입니다.
요넥스 계약 선수 모니카 셀레스는 그녀의 성과를 인정 받아 테니스 명예의 전당에 올랐습니다. 레이튼 휴이트는 ATP 투어에서 500번 이상의 승리를 기록하였습니다.
이시카와 료는 일본 투어에서 4번의 우승을 기록하였으며, 권위 있는 미국 프레지던트컵에 출전하였습니다.
2008년
요넥스 계약 선수들이 베이징 올림픽에서 24개의 배드민턴 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엘레나 데멘티에바는 베이징 올림픽(여자단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테니스 슈퍼스타 아나 이바노비치와 계약을 하였습니다. 아나는 프랑스 오픈에서 우승하고 세계랭킹 1위에 등극하였습니다.
요넥스는 이시카와 료 선수에게 요넥스 용품을 후원하기로 계약을 하였습니다. 이시카와 료는 17살에 일본 투어에서 우승하여 최연소 일본 프로 골퍼가 되는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였고, 2008 일본 오픈에서 준우승을 하였습니다.
콜린 몽고메리는 셀틱 마노에서 열리는 2010 라이더 컵 주장이 되었습니다.
2007년
요넥스는 ‘요넥스 전영 오픈 선수권 대회’의 타이틀 후원사가 되었습니다. ‘나노 스피드 드라이버’는 “Winner of the Golf Europe Product Awards”상을 받았습니다.
스노우보드 요넥스 후원 선수인 아오노 료는 월드컵 하프-파이프 챔피언십에서 우승하였습니다.
2006년
요넥스는 천연소재 유칼립투스를 이용하여 “이너웨어” 제작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며 헬스 스포츠 산업으로 사업을 다각화하였습니다.
2005년
일본에서 열린 그랑프리 대회 첫날 ‘사이버스타 NANOV 드라이버’는 롱 드라이브 챔피언십 우승을 기록하였습니다. 이것을 통해 “고반발력 드라이브”임을 입증하였습니다.
콜린 몽고메리는 유럽 투어에서 8번 우승하며 기존 자신의 기록을 깼습니다.
2004년
요넥스는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브랜드인 “슈퍼 브랜드”로 선정되었습니다. 이것을 기념하기 위해 요넥스는 인도네시아의 전 대통령 메가와티에게 특별한 라켓을 헌정하였습니다.
콜린 몽고메리와 인터내셔널 투어 다년 계약을 하였습니다. 콜린 몽고메리는 27번의 유럽 투어 우승을 포함해 세계 대회에서 32번의 우승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6차례 유럽 라이더 컵 팀의 일원이며 2000년, 2002년, 2003년 세베 트로피 대회에서 영국과 아일랜드 팀의 주장을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2004 칼텍스 마스터스에서 통산 33번째 우승을 기록하며 극적인 복귀 신고식을 보여주었습니다.
2002년
요넥스는 중국 시장에서 요넥스 제품 판매를 위해 중국에 첫 번째 대리점을 오픈하였습니다.
330cc티타늄 헤드가 특징인 새로운 ‘V-mass 350 플러스 드라이버’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향상된 파워, 비거리 및 더 커진 타구 존이 특징인 High Power-Wave Face인 400cc 티타늄 헤드가 적용된 ‘V-mass 400 드라이버’를 출시하였습니다. 2001년에 선보인 ‘V-mass 350 드라이버’와 같이 ‘V-mass 350 플러스 드라이버’도 2002년 Rankmark(골프용품 테스트회사)에 의해 “최고의 드라이버”로 선정되었습니다.
2001년
요네야마 회사 설립의 50주년인 2001년, 요네야마 미노루 회장은 스포츠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일본 정부로부터 훈장을 받았습니다.
요넥스는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두고 미국, 영국, 독일, 캐나다, 대만, 홍콩 등에 자회사를 둔 글로벌 기업입니다.
레이튼 휴이트는 US 오픈에서 우승하고 그 해 말 역사상 최연소 최고 선수가 되었습니다.
요넥스는 티타늄 헤드 우드인 ‘V-mass 350’을 선보였으며, 이후 텅스턴 웨이트 밸런스가 적용된 ‘V-mass 350아이언’을 출시하였습니다. ‘V-mass 350’에는 향상된 클럽 헤드 스피드를 만들어내는 특허 받은 UL-티타늄 소재의 그라파이트 샤프트가 사용되었습니다. ‘V-mass 350 드라이버’는 2001년 Rankmark(골프용품 테스트회사)에 의해 “최고의 드라이버”로 선정되었습니다.
2000년
요넥스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의 공식 배드민턴 용품 공급업체로 선정되며 메달 리스트들과 영광의 순간을 함께했습니다.
파워 쿠션이라는 새로운 충격 흡수 소재를 사용하여 처음으로 워킹슈즈를 일본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요넥스는 모니카 셀레스와 테니스 라켓, 신발, 의류를 포함한 모든 용품 계약을 하였습니다.
최초로 골프 클럽 ‘V-mass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V-mass 250’은 텅스텐 웨이트 밸런스가 적용된 메탈 헤드 우드 클럽입니다. ‘V-mass 250’은 최상의 기술력을 통해 비거리 향상이 가능합니다.
1999년
요넥스 후원 선수인 마르티나 힝기스 선수가 3회 연속 호주 오픈 단식 및 복식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요넥스는 요넥스 Teradomari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일본 여자 프로골프 연합 이벤트의 타이틀 후원사가 되었습니다.
1999년 3월, 요네야마 미노루는 회장은 전영 오픈에 대한 요넥스의 지속적인 후원을 인정 받아 영국 배드민턴 협회로부터 스페셜 메리토리우스 상을 받았습니다. 이 상은 100회 기념 전영 오픈에서 앤드류 영국 왕자가 요네야마 미노루 회장에게 직접 수여하였습니다.
1998년
고등학교, 대학교 청소년 스포츠 발전과 교육을 후원하기 위해 요넥스 스포츠 발전 재단을 설립하였습니다. 요네야마 미노루 회장은 스포츠를 통한 청소년 교육에 지속적인 기여한 것을 인정 받아 미국 비영리재단인 LA보이스카우트로부터 ‘빈스 롬바르디 상’을 받았습니다.
1998년 3월에는 요넥스 후원 선수인 마르셀로 리오스와 마티나 힝기스가 각각 세계 랭킹 1위에 올랐습니다. 요넥스는 젊은 호주 선수 레이튼 휴이트와 테니스 라켓 후원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1998년 올랜도에서 열린 PGA쇼에서 요넥스는 P.P.S 샤프트 기술이 결합된 스테인리스 스틸 우드와 아이언(슈퍼A.D.X.200 라인)을 소개하였습니다.
1997년
16살의 신성 마르티나 힝기스는 ‘프로 RD 70-Long’을 가지고 호주 오픈에서 우승하였습니다. 우승으로 세계 랭킹 1위를 달성하며 요넥스 후원 선수 모니카 셀레스의 뒤를 이었습니다. 16살은 최연소 세계 랭킹 1위 기록입니다. 1997년에는 요넥스 설립자 미노루 요네야마가 요넥스 그룹의 회장이 되었고, 요네야마 코사쿠가 요넥스의 새로운 사장이 되었습니다.
요넥스는 ‘슈퍼 A.D.X 티타늄 시니어용 우드와 아이언’을 출시하면서 티타늄 라인을 추가하였습니다. 요넥스 후원 선수 스캇 호크는 라이더 컵 팀에 소속되어 그레이터 밀워키 오픈에서 8번째 PGA투어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1996년
요넥스는 애틀랜타 올림픽 공식 배드민턴 용품 공급업체로 선정되었습니다. 경기 결과 배드민턴 종목 모든 부문에서 요넥스 제품을 사용한 선수들이 금메달과 은메달, 한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스포츠 업계에서 요넥스의 위치를 재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모니카 셀레스는 요넥스 ‘SRQ-500 Long’을 사용하여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하며, 호주 오픈에서 무패 기록을 남겼습니다. 윔블던 남자 단식 결승전은 리차드 크라이첵 선수가 신제품 ‘수퍼RD-Tour’를 가지고 우승한 요넥스의 무대였습니다. 아울러 신성 요넥스 후원 선수 15살의 마르티나 힝기스는 여자 복식 우승을 차지하면서 최연소 윔블던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요넥스 Teradomari 컨트리 클럽이 공식적으로 윔블던에서 오픈하였습니다.
요넥스는 독특한 하이브리드 클럽에 그라파이트와 스틸이 혼합된 가장 얇은 스틸 페이스 구조의 ‘슈퍼 A.D.X 아이언 라인’을 시장에 소개하였습니다. 시니어와 여성용 모델은 1.8온스로 업계에서 가장 가벼운 그라파이프 샤프트입니다. 아울러 차세대 기술이 집약된 최초의 메탈 드라이버인 ‘슈퍼 A.D.X 티타늄’을 선보였습니다. ‘수퍼A.D.X’ 출시에 이어 발매된 티타늄 하이브리드 아이언은 모든 수준의 골퍼들에게 완벽한 아이언과 우드 세트로 찬사를 받았습니다.
1995년
요넥스는 최초의 그라파이트 소재의 스노우보드를 일본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1994년
요넥스가 도쿄 주식 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신기술 “Inner Pressure Molding”을 활용하여 ‘슈퍼 A.D.X 드라이버와 페이웨이 우드’를 선보였습니다. ‘300cc 슈퍼 A.D.X 드라이버’는 1994년 미국 오픈 롱 드라이브 챔피언십에서 사용되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1992년
테니스에 아이소메트릭 디자인을 성공적으로 결합하고, 배드민턴 라켓에 ‘아이소메트릭 500’ 이라는 세계 최초의 아이소메트릭 라켓을 선보였습니다. 요넥스는 바르셀로나 올림픽의 공식 용품 공급업체가 되었습니다. 1992년 8월에 개최된 올림픽에서 요넥스 후원 선수들이 모든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1991년
요넥스는 요넥스 롱 드라이브 팀을 선보였습니다. 엘리트 골퍼 그룹의 “롱 드라이브” 실력은 잘 알려져 있으며, 세계 기록 보유자인 미국 내셔널 롱 드라이브 챔피언 또는 결승 진출자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1990년
세계 최고의 테니스 스타 모니카 셀레스와 후원 계약을 하였습니다. 요넥스와 함께 모니카 셀레스는 가장 어린 나이에 세계 랭킹 1위에 오르고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였습니다.
1989년
요넥스는 몸통이 넓은 ‘A.D.X 골프 클럽 라인’을 선보였습니다. 같은 해 PGA투어가 승인하는 이벤트에서 ‘A.D.X 드라이버’로 공이 412야드를 날아가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것은 가장 긴 드라이브 샷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되었습니다.
1987년
영국 에드워드 왕자가 참석한 대회에서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선수는 6회 연속 윔블던 우승을 달성하였습니다.
1984년
요넥스가 전영 오픈 선수권 대회의 독점 후원업체가 되었습니다.
1983년
요넥스 자회사인 미국 요넥스가 설립되었습니다.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선수가 ‘R-22 라켓’으로 세계 최초로 단식과 복식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였습니다.
1982년
라켓 제작에 경량 소재를 성공적으로 사용하면서 요넥스는 골프 클럽에도 이와 유사한 기술을 적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요넥스는 아이언 헤드를 그라파이트로 만든 카본 아이언을 생산한 직 후, 세계 최초로 헤드 드라이버 전체를 그라파이트로 만든 ‘카보넥스Ⅱ’를 제작하였습니다. ‘슈퍼 라이트 R-7’은 프랑스 오픈과 윔블던 우승 시 사용된 최초의 테니스 라켓이었습니다.
1980년
세계 최초로 경량 배드민턴 라켓인 ‘카보넥스 8’ 이 소개되었습니다.
요넥스는 “그랜드슬램” 챔피언 빌리 진 킹과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와 계약을 하였습니다. 요넥스는 1980년대 제품 시리즈를 선보이는 혁신을 통해 테니스 라켓 제조업에 흥미로운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R-1’은 세계 최초의 사각 헤드인 “아이소메트릭” 테니스 라켓이었습니다.
1973년
파란색과 녹색이 조화된 회사의 로고 “YY”가 소개되고, 그로부터 1년 후 회사 및 브랜드명이 요넥스로 새롭게 변경되었습니다.
1969년
요네야마 회사는 테니스 라켓 시장에 진출하며 사업을 다각화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968년
1968년 요네야마가 세계 최초의 알루미늄 배드민턴 라켓 “#7000”을 소개했을 당시 새로운 제품 혁신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1961년
처음 “요네야마” 브랜드 배드민턴 라켓이 소개되고 2년 후, 요네야마 통상은 전세계에 라켓을 납품하기 위해 도쿄에 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1946년
요네야마 미노루는 그물 제작에 필요한 목재 찌를 생산하는 요네야마 회사를 창립하였습니다. 그러나 현대화된 기술로 인해 업계에서 밀려나는 좌절감을 맛본 후, 요네야마는 앞으로 기술력으로는 절대 뒤쳐지지 않겠다는 맹세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골프, 테니스 그리고 배드민턴 산업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